한국에서 요즘 잘 사과하지 않는 까닭
요즘 커뮤니티에 '요즘 한국에서 웬만하면 사과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옵니다. 해당 인물은 과거 구제역 파동 때 함께 활동했던 이들과 어울렸으며, 쯔양을 괴롭혔던 이 중 한 명입니다. 그는 공갈 혐의 방조로 500만 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웬만하면 사과하지 않는 상남자'로 알려진 크로커다일은 허위 사실 유포로 장사의신을 건드렸다 고소 위기에 처하자, '고소당할래? 채널 삭제할래?'라는 선택지에서 채널 삭제를 택했습니다. 그는 웬만하면 사과하지 않지만, 매우 열심히 사과하는 모습을 보인 후 사라졌습니다. 혹시라도 이 내용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사과하지 말라는 크로커다일이 마치 지성인처럼 포장될까 염려되어 이후의 상황을 덧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