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에콰도르 팀 숙소 근처에서도 폭죽을 터뜨리며 소란을 피우더니만…. 에콰도르 측에서 FIFA에 문제를 제기했지만, 돈을 밝히는 회장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잉글랜드 선수단이 묵는 호텔 주변에 경찰이 배치되었다고는 하지만, 멀리서 폭죽을 터뜨리는 행태를 보였습니다. 잉글랜드 측에서는 안대와 귀마개를 준비했다고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한국에는 이런 일이 없었으니 한국을 얕보는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체코나 남아공의 경우는 어떠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