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심판, 배트 맞아 쓰러진 지 4일 후 뇌사 판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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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심판, 배트 맞아 쓰러진 지 4일 후 뇌사 판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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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 17일, 베네수엘라 출신 오수나 선수의 스윙에 머리를 맞고 쓰러진 일본인 심판이 3개월째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곧 뇌사 판정을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30세의 젊은 심판이었는데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아래는 사고 당시의 영상입니다. 사건의 당사자는 야쿠르트 소속 용병 타자 "호세 오수나"입니다. 이후 반성의 의미로 2군에 다녀왔으나, 복귀 후에도 다시 위험한 스윙으로 많은 비판을 받았고, 이에 NPB에서는 "위험한 스윙"에 대한 즉시 퇴장 및 징계 규정을 신설하기도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KBO 리그에서도 주심뿐만 아니라 다른 심판들의 헬멧 착용을 고려하고, 어차피 ABS 시스템이 도입되었으니 심판의 안전 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위험한 스윙"에 대한 퇴장 및 징계 규정 신설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일본 심판, 배트 맞아 쓰러진 지 4일 후 뇌사 판정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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