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시대 병사의 실제 무장
흔히 떠올리는 중세 중보병의 모습과는 다릅니다. 만약 그 정도 수준이라면 이미 기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정도는 어떨까요? 이 정도만 해도 매우 훌륭하게 무장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제 병사들의 무장은 어떠했을까요? 이것이 현실적인 중세 시대 징집병의 무장입니다. 사실 아래 사진에서 철제 각반을 착용한 병사도 비용을 꽤 들인 경우입니다. 가장 고된 임무를 수행하는 병사라는 특성을 고려하면, 그렇게 무장해야 유리합니다. 맨 위 사진처럼 무장했다가는 금방 피해가 누적될 것입니다. 애초에 평민이 갖추기 어려운 무장입니다. 곤도르 군대는 순전히 판타지에 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