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직접 뽑은 메밀냉면을 야무지게 드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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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직접 뽑은 메밀냉면을 야무지게 드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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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서는 메밀을 모밀이라고도 합니다. 마른 모밀, 냄비 모밀, 온 모밀 모두 즐겨 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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