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지키기 주민모임’이라 불리는 서울 용산구 주민 약 1000명이 정부의 용산어린이정원 관련 주택 공급 계획에 반대하며 화환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주민들이 모은 비용으로 화환을 설치하고, 용산공원이 처음 계획된 대로 조성될 것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 . . 해당 주민들은 임대주택이 들어설 경우 자신들의 아파트 가격이 하락할 것을 우려하여 여러 가지 행동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해당 부지에 2030 청년들을 위한 주택을 건설한다면 지지율이 크게 상승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