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집 알바녀, 남자친구와 애정행각 발각
한 떡집에서 4년 동안 일한 여직원이 남자친구를 매장 안으로 불러들여 부적절한 행위를 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매장 CCTV에는 이 직원이 계산대 아래 사각지대에 돗자리를 깔고 남자친구와 함께 누워 있거나, 남자친구의 다리 위에 앉아 있다가 손님이 들어오자 급히 일어서는 장면들이 포착되었습니다. 또한 남자친구는 매장에 머물며 손님의 계산 업무까지 대신하기도 했습니다. 사장 A씨는 한 손님으로부터 중년 남성이 계산을 잘못하는 것 같다는 말을 듣고 CCTV를 확인한 후에야 이 사실을 인지했다고 합니다. 손님들이 중년 남성이 어설프게 계산한다고 불만을 제기하자, 사장은 가게 직원에 중년 남성이 없는데 누가 그랬을까 의아해하며 CCTV를 확인했고, 떡집 알바생이 남자친구를 불러 관계를 맺는 장면을 확인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영상 속 실루엣으로 보아 남성이 누워 있고 여성이 그 위에 있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