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wwf 레슬러들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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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더 스네이크” 로버츠와 “핵소” 짐 더간 그리고 “밀리언 달러맨” 테드 디비아시. 제이크 로버츠는 몇년 전까지 아예 걸을 수 없을 만큼 심각한 상태였는데 ddp 요가를 하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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