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동부 베네토주 폴레시네 어업협동조합은 올해 푸른 꽃게 판매 등에 힘입어 2000만유로(약 316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 1940년대부터 외래종으로 보엿지만, 수온 상승과 가뭄으로 서식 환경이 좋아지면서 개체 수가 폭발 ↓ 하도 바지락 먹어대서 잡아다가 태움 ↓ 그래도 안되서 ‘먹어서 없애자’ 캠페인도 해봤지만 역부족 ↓ 결국 냉동해서 스리랑카로 수출후 재가공(집게살·혼합게살) 대신 바지락만큼 수입원은 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