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고소로 이어진 배달 사건입니다. 병원 연구센터로 배달된 음식은 1층 로비에 완료 처리되었습니다. (음식 보관 장소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고객은 녹음 및 식음을 이유로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음식 회수를 위해 고객에게 여러 차례 연락했으나 응답이 없었습니다. 카페 사장님은 경찰과 함께 연구센터 CCTV를 확인했고, 1층 로비에서 음식을 수령하기 전 환불 처리를 누른 후 음식을 가져갔음을 확인했습니다. 심지어 그것을 가지고 퇴근하는 것까지 확인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