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군대의 현실, 한 장의 사진으로 요약

0
K-군대의 현실, 한 장의 사진으로 요약
Spread the love

발목이 절단된 하재헌 하사의 치료비는 국방부에서 절대 부담할 수 없다며 결국 본인 사비로 치료받게 되었습니다. 국방부에서 지원한 위로금은 고작 2천만원이었으며, 그중 1천만원은 '해당 사단의 사병들(이병부터 병장까지)의 월급을 강제로 징수하여 마련된 금액'입니다. 하지만 2억원을 들여 발목 동상을 건립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K-군대의 현실입니다.

K-군대의 현실, 한 장의 사진으로 요약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