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11살 여아 학교 폭력 영상 관련 분노

0
송도 11살 여아 학교 폭력 영상 관련 분노
Spread the love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사건들을 파고들면 막막할 정도로 끔찍한 일들이 넘쳐 납니다. 수백 건의 영상이 연이어 올라오는 것을 보면, 우리가 어릴 적에는 또래 아이들이 어리고 서툴거나, 뒤처지거나, 장애가 있거나 힘이 약한 친구들도 무리에 포함시키고 보살펴주는 깍두기 문화가 있었습니다. 학교에서도 일본식으로 한 명을 몰아 다구리하는 이지메 문화가 크지 않았습니다. 저 아이를 때리는 부모의 입장이었다면 정말 눈이 뒤집힐 것 같은 심정일 텐데, 요즘 '백년이모티콘'을 전부 모으겠다며 자료를 올리는 데 집중하다 보니 중국 아이들의 시민의식, 공공예절, 폭력성, 가학성을 비웃을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상황이 너무 심각합니다. 사회가 썩어가고 있어요. ㅜㅜ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