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도 못 받았는데…나경원 “젤렌스키에 감사 서한”

0
Spread the love

우리 정부는 계속 우크라이나에 "사과 요구'를 하겠단 계획입니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감사 서한을 보내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당장 "상식 밖의 행동"이란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정제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