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일어나는 캐나다 빅이벤트
캐나다에서 가장 부유한 주(province) 임과 동시에 석유산업 심장부인 앨버타가 오는 10월 19일에 캐나다로 남아야 할지 캐나다로부터 독립하는 총선거를 시작할지 의향을 묻는 투표 시작. 이에 캐나다 총리는 미국이 앨버타 독립을 통해 캐나다를 붕괴시키려 한다며 앨버타에서 연설했는데 실제로 이번 캐나다로부터 독립/잔류 의향 투표 관련해 미국 영향이 있다고 연구가 나오고 있으며 이미 캐나다의 권위있는 주간지로 유명한 Mccleans에선 " 외세의 개입 " 이란 말을 할 정도. 실제로 트럼프 정부에선 캐나다의 분리 독립 역사에 대해 운을 띄우고 오는 10월 19일 투표에 관심을 보였으며 실제로 앨버타 독입주의자들은 미국 행정부의 스콧 베센트 그리고 마르코 루비오등의 발언에 미국과 앨버타 관계가 아주 발전할거라고 더 확신을 얻었다는 중. 실제로 올 1월에 앨버타 독립주의자 지도자들은 미국 관리들과 회동을 가지기도 했음. 현재로서는 캐나다 잔류 가능성이 정배라곤 하나 미국의 개입등 흐름 전반이 제국주의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