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6년 07월
아기가 밤마다 우는 집에 전달된 쪽지
정말 아직은 살 만한 세상이네요
김혜자, ‘더는 못하겠다’는 윤여정 입에 초콜릿 건네
여리면서도 단호한 목소리가 들립니다
선풍기 에어컨 없이도 바람이 저절로 부는 마루
흰개미집에서 영감을 얻은 에어컨 없는 짐바브웨 쇼핑몰
청경채 먹더니 눈빛으로 불만 표현하는 아기
할말이 많은데 아직 어휘력이 부족해요 ㅋㅋㅋ
일본 코스프레 축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
놀랍게도, 허가를 받고 촬영한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