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26년 09월
앵무새, 병원 가는 걸 눈치챘어요
소화가 좀 안 되는 것 같아 검진받고 약 타러 가는 건데, 벌써부터 두려운 눈빛에 심장이 쿵쾅거려요
2층에서 떨어진 조카를 운 좋게 받아낸 이모
화장실 가려고 서성거리는데 소리가 나서 2층을 올려다봤더니 조카가 떨어지고 있었어요. 그걸 받아냈습니다. 이모 정말 대단했을 듯
소화가 좀 안 되는 것 같아 검진받고 약 타러 가는 건데, 벌써부터 두려운 눈빛에 심장이 쿵쾅거려요
화장실 가려고 서성거리는데 소리가 나서 2층을 올려다봤더니 조카가 떨어지고 있었어요. 그걸 받아냈습니다. 이모 정말 대단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