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당첨금 미수령액, 20억 원… 내달부터 자동 지급 시작
아직 찾아가지 않은 로또 당첨금이 20억 원에 달하며, 다음 달부터는 미수령 당첨금이 자동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한 복권 당첨금이 20억 원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많은 당첨자들이 당첨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지급 기한 내에 수령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다.
이에 따라 복권위원회는 미수령 당첨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방안을 마련했다. 다음 달부터는 일정 금액 이상의 미수령 당첨금에 대해 자동 지급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같은 시스템 도입은 당첨자들이 복권 당첨금을 보다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도록 돕고, 장기 미수령 당첨금 발생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인 자동 지급 대상 금액 및 절차는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자료 출처: KBS (네이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