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 발전소 건설 인력과의 연락 두절 상황 조사 중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현재 건설 중인 발전소 현장의 인력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 대해 파악에 나섰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측은 발전소 건설 현장에 투입된 인력들의 연락이 갑자기 두절된 사실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 파악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확한 인원 규모와 연락 두절이 발생한 구체적인 시점, 그리고 원인 등에 대해서는 현재 다각도로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양사는 긴밀하게 협력하며 신속하게 상황을 수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현재 파악된 내용을 바탕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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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KBS (네이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