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통짜 철로 만들어졌던 철봉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요즘 철봉은 과거와 달리 보이는군요. 혹시 원가 절감을 위해 재질이 바뀐 것인지, 이를 옹호하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설치 시에는 모든 이용자(성인과 아이 모두)를 고려하여 튼튼하게 제작되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높이를 보면 성인도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다 보니 동네에 설치된 철봉이 예전만 못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 이를 옹호하는 의견이 있는 것이 이해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