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카페 냉동고에서 60대 여성 시신 발견, 용의자는 상품권 업자

0
파주 카페 냉동고에서 60대 여성 시신 발견, 용의자는 상품권 업자
Spread the love

경기 파주시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사건의 용의자가 상품권 업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늘(7일) KBS 취재 결과,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30대 남성 A씨는 상품권 판매 브로커로, 60대 여성 피해자 B씨에게 상품권을 판매하려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앞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4일 새벽 0시경 60대 여성 B씨가 실종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경찰은 B씨의 행적을 추적한 결과 사건 발생 장소를 경기 파주로 특정했으며, 사건을 경기 파주경찰서로 이관했습니다.

약 14시간 후인 같은 날 오후 2시 30분경, 경찰은 경기 파주시 소재 한 카페의 냉동창고에서 B씨의 시신을 수습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살인 혐의 피의자로 특정하고 같은 날 서울 영등포구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는 조사 중에 있습니다.

파주 카페 냉동고에서 60대 여성 시신 발견, 용의자는 상품권 업자

관련 영상

▶ [지금뉴스] 카페 냉동창고서 60대 여성 시신…용의자는 상품권 업자 (KBS News)

자료 출처: KBS (네이버 많이 본 뉴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