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적 용의자 4명, 분당 중식당에 래커·페인트 테러 가해
경기도 분당의 한 중식당에서 래커와 페인트가 뿌려지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중국 국적의 용의자 4명을 모두 특정해 수사 중이다.
중국 국적의 용의자 4명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한 중식당에 래커와 페인트를 뿌리는 범행을 저질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식당 내부는 물론 외부에도 페인트가 칠해지고 래커가 분사되어 큰 피해가 발생했다.
사건을 접수한 경찰은 CCTV 영상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 4명의 신원을 중국 국적으로 특정했다. 현재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파악하기 위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중식당 내부에 래커가 뿌려지고 페인트칠이 되어 식당 운영에 차질이 빚어진 것은 물론, 외관에도 피해를 입혀 영업에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찰은 사건 현장 감식과 함께 주변 탐문 수사를 병행하며 용의자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또한, 추가적인 범행 가능성이나 배후 세력 유무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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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KBS (네이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