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임생, 그가 정말 원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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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생, 그가 정말 원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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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멕시코 감독인 아기레와 캐나다 감독 제시 마치가 후보군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제치고 홍명보 감독에게 매달렸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아기레 감독은 마요르카와의 계약이 만료된 시점이었기에, 접촉했다면 합류했을 가능성이 있었을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이러한 결정 과정의 주된 원인이 해당 인물에게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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