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부부가 사유지 장미를 무단으로 잘라 훔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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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부부가 사유지 장미를 무단으로 잘라 훔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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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의 한 사유지에서 정성껏 키운 장미가 도난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한 젊은 부부가 밤 12시경 찾아와 복원이 어려울 정도로 장미 가지를 무단으로 잘라 가져갔고, 집주인은 선처 없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젊은 부부가 사유지 장미를 무단으로 잘라 훔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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