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요약이 있습니다. 1. 수도권 과밀화 해소 및 지방 균형 발전을 위해 정부 차원의 큰 계획이 있었습니다. 2. 호남 및 충청 지역 정치인들은 유치를 위해 발로 뛰며, 단체장들은 산업통상자원부 미팅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설득했습니다. 또한, 맞춤형 제안서를 준비했습니다. 3. 특히 광주와 전남은 원팀을 구성하여 맞춤형 인센티브와 글로벌 기준을 강조했습니다. 4. TK 지역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ㅠㅠ 뒤늦게 상황을 파악하고 발표 직전에 급하게 성명서와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