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유역 논산시 동성교 지점, 홍수주의보 발령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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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유역 논산시 동성교 지점, 홍수주의보 발령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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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홍수통제소는 금강 유역의 많은 강우로 인해 충남 논산시 동성교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주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많은 양의 비가 내린 금강 유역에 대해 충남 논산시 석성천 동성교 지점에 홍수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금강홍수통제소는 금일(8일) 오후 3시 40분을 기해 해당 지점에 홍수주의보를 발령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금강홍수통제소는 공주시, 논산시, 부여군 일대에서 하천 수위가 높아지고 범람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통제소는 지역 주민들에게 하천변 접근을 삼가고 안전한 장소에서 머무르는 등 홍수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홍수주의보는 예측되는 최대 홍수량의 50%까지 수위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되며, 이로 인해 하천변 둔치나 자전거 도로와 같은 시설물이 침수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논산시 동성교 지점의 홍수주의보 발령 기준 수위는 6.0m이며, 홍수경보 수위는 8.0m, 그리고 홍수 재난 심각 단계 수위는 9.62m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오늘(8일) 오후 3시 40분 현재, 논산시 동성교 지점의 실제 수위는 5.33m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위는 계속해서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금강 유역 전체에서 논산시 동성교 지점만이 홍수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금강 유역 논산시 동성교 지점, 홍수주의보 발령 상황

자료 출처: KBS (네이버 많이 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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