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릭, 브라질서 하루 종일 비판받는 중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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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릭, 브라질서 하루 종일 비판받는 중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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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마리우는 엔드릭의 팬이라며, 그가 우리를 기쁘게 해줄 선수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노르웨이전에서의 모습은 최악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사람들은 "아직 어리니까 괜찮다"고 말하지만, 호마리우는 "닥치라"고 말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 찬스는 무조건 넣었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어리다는 것은 핑계가 될 수 없으며, 유망주든 전성기든 노장이든 무조건 넣어야 하는 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대해 엔드릭(19세)도 못 넣을 수 있지 않느냐는 의견과, 맞는 말이다 공격수라면 저정도는 넣어줘야 한다는 상반된 반응이 있습니다.

엔드릭, 브라질서 하루 종일 비판받는 중 (움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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