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게시판 80년대 미개했던 학교 문화 2026년 07월 28일 0 Spread the love한여름 땡볕이건 겨울 한파건 춥거나 말거나 1시간 세워둠 종종 쓰러지는 학생이 나왔는데 운동장 바닥에 픽 쓰러지면 맨 앞 줄 선생들이 턱으로 치우라고 신호줌 그러면 코흫히개 꼬맹이들끼리 서로 업어주고 부축해서 양호실로 데려감. 아무도 부당함에 항의 못했고 교장은 한술 더 떠서 요즘 애들을 응석받이로 키워서 체력이 약한 거라며 아침 등교하면 수업시작 전 운동장 구보 뺑뺑이 시킴. 1980년 서울 한복판 ㅇ국민학교에서 생긴 일. Post navigation Previous: 여학생에게 선물 받아온 남편 이야기Next: 부대찌개 맛없게 만드는 식당 특징 More Stories 유머 게시판 한국 만화와 일본 만화, 누가 더 광기일까 2026년 07월 29일 0 유머 게시판 저기… 이게 일년에 한번만 사용 가능하다는 2026년 07월 29일 0 유머 게시판 참새의 정면 얼굴 2026년 07월 29일 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