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굿즈 ‘국새 키캡 키링’, 품절 사태…외국인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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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굿즈 '국새 키캡 키링', 품절 사태…외국인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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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의 전통문화 상품인 '국새 키캡 키링'이 출시 직후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외국인들의 구매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의 현대적 문화재 상품, 일명 '뮷즈'가 또다시 품절 사태를 빚었습니다. 이번 주인공은 조선시대 국새를 모티브로 제작된 '국새 키캡 키링'입니다.

이 키링은 실제 국새의 거북이와 용 모양 손잡이를 축소하여 실제 키보드에 장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공개되자마자 준비된 수량이 모두 판매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색동공기'와 '호작도 와인마개' 등 새로 출시된 다른 상품들 역시 연이어 품절되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뮷즈 상품의 지난해 총매출은 413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 또한 200억 원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등 해외 구매자들의 구매액이 10억 원에 이르는 등 국경을 넘어선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오는 8월에는 유명 아이돌과의 협업 상품 출시도 예정되어 있어, 뮷즈의 인기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전통문화 굿즈 '국새 키캡 키링', 품절 사태…외국인도 관심

자료 출처: KBS (네이버 많이 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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