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획사, 한국 시장 겨냥한 현지화 걸그룹 론칭 계획
이러한 콘셉트가 한국에서는 통하지 않을 수 있으나, 전형적인 일본식 콘셉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해당 기획사가 현재 일본에서 운영 중인 걸그룹들의 콘셉트와 유사할지 주목됩니다. 해당 기획사는 2007년 재즈 피아니스트가 설립했으며, 일본 내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을 영입하여 운영하다가 이후 배우, 모델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 매니지먼트사로 성장했습니다. 설립 15년 만인 2022년에는 레이블을 설립하여 일본 특유의 성장형, 지하 아이돌 제작에 집중했습니다. 레이블 설립 4년 만에 다섯 팀을 데뷔시켰으며, 이제 한국 시장에도 이와 같은 기획을 시도하겠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