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와 SRT, 9월부터 KTX로 통합 운행…요금 및 좌석 변경 안내
9월부터 KTX와 SRT 열차가 KTX 브랜드로 통합되어 운행됩니다. 통합 이후 3년간 KTX 요금은 현재 SRT 요금 수준으로 약 10% 인하될 예정이며, 기존 SRT 이용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5%가 마일리지로 적립됩니다. 또한, 8월 3일 오전 9시부터 KTX와 SRT를 한 앱에서 예매할 수 있는 통합 앱 ‘코레일+’가 출시됩니다. 운행 횟수는 주중 23회, 주말 26회 증편되며, 좌석 수도 주중 1만 5천 석 이상, 주말 1만 7천 석 이상 추가 확보됩니다. 국토교통부는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9월 중 통합 운행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