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서울 거리 풍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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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서울 거리 풍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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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업사는 지물포를 의미하는 듯하며, 은단 장안사는 어떤 물건을 파는 곳이었을까요? 붉은 글씨는 잘 보이지 않네요. 남대문 근처로 추정됩니다. 해태 카라멜, 남대문 만물시장. 이분들은 배우인 것 같네요. 햄릿? 말이 끄는 수레가 보입니다. 와, 순평양식 냉면집도 보이네요. 을지로군요. 정말 귀한 사진들입니다.

1955년 서울 거리 풍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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