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 대상 일제의 최고 현상금, 김일성에 걸렸다 (JPG)
일제가 공식적으로 내걸었던 현상금에 대한 기록입니다. 매일신보(每日申報) 1936년 11월 11일자 3면 1단 기사에 따르면, 동북항일연군 총사령관 양정우(楊靖宇)에게는 20만원(중국인)의 현상금이, 동북항일연군 제1로군 제2군 3사 사장 김일성(金日成)에게는 2만원(조선인)의 현상금이 책정되었습니다. 오늘날 기준으로 김일성 현상금은 아파트 20채 가격에 해당합니다. 김구 현상금은 60만원(현재 가치 약 200억 추정, 계산 오류 가능성 있음), 김원봉 현상금은 100만원(현재 가치 약 340억 추정, 계산 오류 가능성 있음)으로 언급되기도 하지만, 이러한 기록들은 현재 명확한 근거를 찾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