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이 '증조부 친일 논란' 이슈에도 불구하고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을 재개합니다. 제작진의 배려로 일주일간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추스른 하영은 오늘 현장에 복귀해 나머지 촬영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하영은 지난주 SBS 신작 '승산 있습니다' 촬영 중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눈물을 보인 바 있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주인공의 심신 안정을 위해 휴식을 제안했고, 하영은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다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