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경남 수해 복구에 30억원 기부

0
한화 김승연 회장, 경남 수해 복구에 30억원 기부
Spread the love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의 복구와 어려운 이웃 돕기에 동참했다. 성금 전달 외에도 한화오션은 장비와 인력을 현장에 파견하여 피해 지역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한화 김승연 회장, 경남 수해 복구에 30억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