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스트리머들의 요즘 소식
규칙서를 열심히 살펴보는 중입니다. 그런데 둘러보니 자신들도 '방플'(방송 중 상대방의 위치를 몰래 보는 행위)을 한 것에 대해 더 이상 옹호하기 어렵다는 것을 아는 것 같습니다. 마치 어쩔 수 없이 방플을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으로 몰아가는 듯 보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배틀그라운드를 지우고 카운터 스트라이크 2, 발로란트 같은 다른 FPS 게임으로 옮겨가는 추세인 것 같은데, 모두 적응하지 못하는 듯합니다. 나중에 폭로하겠다고 했던 삼촌은 지인들과 함께 플레이하는데 1킬도 못 하고 0킬에 그쳤습니다. 다른 게임으로 이주한 베트남 스트리머들이 억지로 다른 게임들을 하는 모습이 그다지 즐거워 보이지는 것 같지는 않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