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kg 찌웠던 여배우, 영화 역할 위해
영화 '박화영'에서 주인공 박화영 역을 맡았던 배우 김가희는 극중 뚱뚱한 모습과 달리 원래는 날씬한 편이었다. 그는 이 역할 오디션을 통과하기 위해 체중을 20kg 늘렸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에서 불량 청소년으로 등장했지만 실제 학창 시절에는 모범생이었으며, 배우 데뷔 전 수학 강사로 일한 경험도 있다고 한다. 현재는 체중을 다시 20kg 감량하여 원래 몸무게로 돌아왔다. 그는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간이식 수술을 받는 딸 역할과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서 여관에 홀로 온 손님이자 유부녀 킬러 양혜솔 역할로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