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당시 한국영화 흥행작……이지만 쉬쉬되던 영화…….
호러존이라고 이젠 사라진 사이트에서 이거 감독인 남기남 생전에 만나 인터뷰를 했을때, 자신도 영화감독 시절 돈 가장 많이 벌던 영화라고 하던 바 있습니다…….대충 전국 180만이라고도 한다는데 소문으로 300만 이상 관객 이라고 하던 이야기도 (겨우 300만? 하겠지만………….. 1990년 흥행 1위 사랑과 영혼이 전국 350만 관객 추정으로도 당시 엄청난 초대박작이라고 하던 시절입니다..) 있었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신문이나 영화지들이 꼽은 1989년 개봉작 흥행 1위는 감독이 실제로 성폭행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던 ㅡ ㅡ.서울무지개 당시 서울 30만 정도 관객을 기록했죠 유일하게 스크린이라는 영화지는 서울 43만으로 영구와 땡칠이를 흥행 1위 한국영화로 꼽았는데…….. 이 당시 영화집계가 개판 따로국밥이라서 정확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영구와 땡칠이가 당시 흥행작은 맞긴 합니다만…….자세한 수익이나 그런 건 알 수 없게되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