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가게 ‘바이콧’합니다”…중식당 테러에 ‘308그릇 선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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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적 남성들의 훼손으로 약 3천만 원의 피해를 입은 중식당 ‘진향’이 영업을 재개한 가운데 시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AIST 이해신 교수는 ‘보이콧’의 반대 개념인 ‘308 BUYCOTT’를 통해 진향의 자장면 308그릇을 선결제하고, 피해 식당을 돕는 동시에 아동복지기관을 통해 아이들에게 음식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이 교수는 KAIST에서 얻은 지식과 성과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생각에서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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