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 게이머들이 분노한 소니 사태 정리 요약
1. 소니의 선언 "2028년부터 실물 CD/팩 절대 안 팖. 무조건 다운로드로만 사라 ㅋㅋ" 이제 게임 CD 사서 책장에 진열하는 맛도 끝이고, 다 깬 게임 중고나라에 팔아서 치킨 사 먹는 것도 원천봉쇄임 ㅅㄱ. 니네가 열받아서 뭘 할 수 있는데? ㅋㅋㅋ 2. '디지털 소유권의 통수' "돈 주고 사도 네 것 아니다. 언제든 빼앗을 수 있음." 쉽게 말해서 내가 돈 주고 집을 샀는데, 건설사가 갑자기 "어~ 너 집 산 거 아니고 렌트한 거야. 내 마음대로 문 잠그거나 쫓아낼 수 있음" 이러는 꼴. 소니 서버 터지거나 스토어에서 게임 내려가면? 내가 정가 주고 산 라이브러리가 하루 아침에 그냥 공중분해 되는 거임. 3. 게이머들의 흑화 (에뮬의 떡상) "소유권도 안 주면서 이딴 식으로 나온다 이거지?" 빡친 능력자 해커들이 PC로 플스5 돌려버리는 에뮬(KytyPS5) 개발에 총력전 선언함. "실물 CD도 안 팔아주고 다운로드 강제해? 그럼 PC에서 플스5 게임 돌리는 에뮬 진짜 완성해서 공짜로 퍼뜨려버린다 ㅋㅋ" 하고 대놓고 복수극 시작함. ('차원도' 유튜브) “사는게 소유가 아니면 복사하는 것도 도둑질 하는게 아니다.” 심지어 탈옥이 쉬워도 너무 쉽다. 불법사이트에서 다 무료로 풀어버림 소니는 아주 통째로 털린거나 마찬가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