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기 이거 순사기챔이었네
그건 호랑이라는 동물의 미친 운동능력 옛날에 호랑이를 설명한 글귀 중에 이런 내용이 있었음 범은 어찌나 무서운 짐승인지 모두가 잠든 심야에 은밀히 외양간에 숨어들어 자는 송아지를 물어 바깥으로 던진 뒤 미끄러지듯 담장을 타고 넘어가 송아지가 미처 떨어지기도 전에 낚아챌 정도로 날쌔고 힘센 맹수라 두려워하지 않은 이가 없었다 한다 읽으면서 당시에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저런 영상들을 보니 전혀 과장된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아이고 조상님들, 호환을 겪으며 어찌 살아오신 겁니까 ㅠㅠ 호랑이의 피지컬과 신체능력을 감안하면 롤에 사자 말고 호랑이로 나왔어야 했던 거 아닐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