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준 반찬을 당근에서 판 며느리.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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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준 반찬을 당근에서 판 며느리.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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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도 친가와 외가에서 반찬을 얻어 먹는데, 열심히 먹을 생각을 하지 팔 생각은 해보지도 않았네요. 김치는 냉장고에 많이 있긴 한데, 그걸 활용해서 김치전이나 김치찌개 해먹고 있죠. 근데 저걸 당근으로 판매해서 치킨이나 초밥 사먹는다라…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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