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상인들의 인터뷰 결과 안된다, 된다 해도 너무 힘들다 라는 답변. 김재환피디가 찾는 모델을 찾아서 직접 냉동 삼겹살을 잘라본 결과 시간도 오래걸리고 너무 힘들게 썰림 그리고 설명서에 단단한 냉동육은 쓰지 말라고 나와있음. 설명서대로 고기온도를 살짝 올려 0~3도로 맞추자 접히고 붙어서 대패 모양이 안나옴. 백종원 대표님만의 비법이 있다면 다시 한번 재연을 부탁드린다고 합니다. 김피디는 못했지만, 백종원 대표님이라면 가능할 수 있겠지요. 출처: 김재환의 오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