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 2026년
‘떼창’ 부른 일베 노래
유튜브 등 웹상에서 '노', '누' 같은 표현이 들어간 댓글이나 글을 보면 역겹습니다. 음지의 양지화가 개탄스럽네요.
집 바퀴벌레 퇴치법 (혐오 주의)
집안 청결에 신경 쓰며 유치원생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날씨가 좋아서 앞뒤 창문을 반나절 이상 열어두면 꼭 한 마리씩 나타나는 바퀴벌레...
중년, 편의점 앞에서 잠시 멈칫하는 까닭
경제적 어려움 때문만은 아닐 듯싶다
홍대 조각상 논란
이게 뭐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