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도:] 2026년

국립중앙박물관, 독립운동가 친필이라던 유묵이 친일파 박중양 글씨로 밝혀져 논란

국립중앙박물관이 독립운동가 박원근 지사의 글씨라며 공개했던 유묵이 친일 인사 박중양의 필체로 최종 확인되면서, 박물관의 허술한 검증 절차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