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남동발전, 네팔 수해 한국인 직원 실종 상황 주시하며 대책본부 가동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의 한국인 직원들이 연락 두절되는 사태가 발생하자, 관련 기업인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현지 상황...

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 발전소 건설 인력과의 연락 두절 상황 조사 중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이 현재 건설 중인 발전소 현장의 인력들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 대해 파악에 나섰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측은 발전소 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