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택배 훔친 40대 여성 난간서 투신 소동…경찰특공대가 제압.. 집에 훔친 택배 30개 추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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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2024년 4월에 있었던 사건임!

2024년 4월 17일 오후 2시경 경기도 오산의 한 오피스텔에서 경찰특공대까지 출동하는 소동이 있었다. 사건은 오피스텔에서 택배와 배달음식이 계속 사라져서 CCTV를 확인했더니 14층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범인으로 지목됐다.

17일에는 택배가 한꺼번에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고.. 입주민들은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택배 절도범인 40대 여성이 이사를 앞두고 한꺼번에 여러개의 택배를 훔쳐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택배도둑 현관의 초인종을 누르며 “오산경찰서 형사”라고 말하자 여성은 현관 문을 잠그고 “들어오면 죽어버리겠다”라고 말하며 오피스텔 창문틀에 걸터앉아서 투신 하겠다고 협박했다.

경찰은 소방과 경찰특공대에 지원 요청을해서 옥상에서 로프를 타고 내려와서 창문에 걸터앉아 있던 여성을 집 안으로 밀어 넣어서 검거했다.

여성이 집에서 체포 당시 택배 상자가 30여 개가 더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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