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구치소 CCTV 영상.. 너무 충격적이고 더럽네.. 이런게 세계 10위권 나라의 대통령이었다니.. (+ 영상)

윤석열의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옷을 벗고 진상을 부렸다는 말이 있는데, 실제 공개된 CCTV 영상이 없어서 “설마? 무슨 양아치 조폭도 아니고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 구치소 안에서 옷을 벗고 진상을 부렸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일부 공개된 윤석열의 구치소 CCTV 영상은 충격적입니다.
체포를 거부하며 속옷만 입은 채 구치소 내부에서 버티는 모습은 정말… 웬만한 쓰레기 양아치도 하지 않을 행동 같습니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이 참담할 따름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어떻게 저항했는지 구체적인 모습들이 알려졌다. 두 차례에 걸친 집행 시도에서 보인 그의 태도가 화제가 되고 있다.
1차 집행 당시 윤 전 대통령은 체포를 거부하며 바닥에 드러누웠다고 한다. “당신에게 말하고 싶지 않다. 마음대로 하라”는 말을 던지며 비협조적인 자세를 보였다. 특검팀이 “물리력을 사용해도 되겠느냐”고 묻자 “물리력 사용하지 말라. 손 대지 말라”며 강하게 반발했다고.

이어서 “진술 거부할 사람을 뭐하러 조사하나”, “당신 검사 해봤나. 안 해 봤잖아”, “변호사랑 이야기하든지 알아서 하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며 버텼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2차 집행에서는 저항이 더욱 격렬했다고 한다. 교도관이 체포영장을 읽어주는 동안에도 속옷 차림으로 자리에 앉아 성경으로 보이는 책을 읽고 있었다는 게 목격자들의 증언이다. 이때 윤 전 대통령은 “내가 거부하는데 어떻게 집행을 하느냐, 강제력 행사를 못 하게 돼 있다” “내 몸에 손 하나 까딱 못 한다”고 말했다고.

특검팀이 “옷 좀 입으시라. 지난번처럼 언론 보도가 될 수 있으니 옷 좀 입고 이야기하자”며 “이런 모습은 후배 보기에도 안 좋다”고 거듭 설득했다고 한다. 결국 윤 전 대통령이 수의를 입고 방에서 나오긴 했지만, 호송차로 데리고 가려는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격렬하게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