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로봇으로 유토피아를 기대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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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로봇으로 유토피아를 기대하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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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수효과나 이익 분배는 수백 년간 증명되었듯 허황된 이야기이며, 해당 논리가 맞다면 이미 1, 2, 3차 산업혁명 시기에 그런 시대가 도래했어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타인이 자신보다 못하길 바라는 경향이 있고, 기득권층이 일반 대중이 노동 없이 살아가는 것을 용납할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토피아는 존재하지 않으며, 결국 누군가는 일해야 하는 사람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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