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간호사, 주짓수 실력으로 응급실 난동범 제압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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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간호사, 주짓수 실력으로 응급실 난동범 제압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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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간호사가 응급실에서 난동을 부리던 남성을 주짓수 기술로 제압한 사건이 소셜미디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와 인터넷에서 최근 큰 화제를 모은 사건 중 하나는 호주 응급실에서 발생한 간호사의 주짓수 실력입니다. 새벽 시간, 한 남성이 응급실 출입구에서 간호사와 대치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남성은 순순히 병원 밖으로 나가는 듯했으나, 갑자기 물건을 던지며 간호사에게 공격을 가했습니다.

이때, 간호사는 능숙한 주짓수 기술을 활용하여 순식간에 남성을 제압했습니다. 해당 영상은 호주 브리즈번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다니엘 넬슨이 2024년에 촬영된 병원 내부 CCTV 영상을 공개하면서 알려졌습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남성은 넬슨 간호사를 공격하기 이전부터 술에 취한 상태로 응급실 의료진에게 침을 뱉고 욕설을 하는 등 난동을 부렸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국, 호주 육군 복무 경험과 10년의 주짓수 경력을 가진 넬슨 간호사에 의해 제압된 후 보안 요원에게 인계되었습니다.

이후 해당 남성은 법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넬슨 씨는 이 영상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응급 의료 종사자들이 일상적으로 무분별한 폭행과 폭언에 노출되는 현실을 널리 알리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영상은 15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현지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를 계기로 호주 내에서는 응급 의료 현장의 안전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호주 간호사, 주짓수 실력으로 응급실 난동범 제압해 화제

자료 출처: KBS (네이버 많이 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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