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독립운동가 친필이라던 유묵이 친일파 박중양 글씨로 밝혀져 논란

국립중앙박물관이 독립운동가 박원근 지사의 글씨라며 공개했던 유묵이 친일 인사 박중양의 필체로 최종 확인되면서, 박물관의 허술한 검증 절차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김승원 법무 장관 후보자, 신약 로비 의혹 재수사 가능성…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관련 민원 전달 과정에 대해 신중했어야 했다고 인정하면서도, 부정한 청탁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경찰은 관련 의혹에...